Bicester village

2010. 7. 28. 10:37 from 카테고리 없음


한국 여주 명품 아울렛이 있다면,  영국에는 비스터 빌리지가 있다.
런던에서 기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아키가 4명이 가야 티켓를 할인 할 수 있다고 해서 아키,솔희,우키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을 맞춰서 티켓를 구매했다.




플랫폼의 간지 모니터, 흡사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을 보는 듯한;;;;;;;




도착해보니 완전 작은 동네다. 역도 간이역 간지.
내리는 사람들 대부분이 동양인들이다;;;;;



간이역;;;;;;;





기차에 내려서도 셔틀을 타고 좀더 가야한다. 셔틀은 기차 티켓이 있다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도착한 비스터빌리지, 각종 명품 브랜드가 여주 처럼 즐비해 있다.
보통 40%~50% 할인 심하면 60%도;;;;;;



나야 명품에 관심도 없고 돈도 없었기에 구매한 물건은 없었다.
그런데 물건 자체도 역시 할인매장인지라, 철 지난 제품들과
정말 누가 봐도 확 튀는 물건들이 대부분이었다. 굳이 예를 들자면 레이디 가가 간지;;;

뭐 그래도 눈썰미 좋은 이들은 어디서든 굿 초이스를 하니 걱정 마시길~~







Posted by 가다랭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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