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in London

2010. 6. 21. 03:21 from 카테고리 없음



좀 늦은 소식이지만;;; 유럽지역에는 이미 아이패드가 출시 됐다.
런던에는 옥스퍼드 써커스에 애플스토어가 있다.
출시 첫날에는 사람이 정말 미어지듯 많았지만, 지금은 좀 나아졌다.
그렇지만, 지금도 만져 볼려면 적잖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항상 옥스퍼드 서커스에 올때면 애플 스토어 앞에서 버스가 정차하기에
이번에 바로 들어 가서 나도 한번 만져봤다.




쇼 윈도우 디스플레이 모습, 이것만 보면 정말 사고 싶어진다.



그러나, 만져보니 은근히 무겁다. 내가 생각한 무게보다도;;;
한손으로 들고 있기가 좀 부담스러운 정도이다.



아이패드의 키 포인트인 전자책. 선명한 화질과 아이폰 보다도 더 진보한 터치감이 진짜 책보다 더 편한 듯 하다.
하지만;;;무거운 느낌이 이미 내 머리속에는;;;;



마지막으로 가다랩 홈페이지 실행을~~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처음 발표했을때는 꼭 사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무겁다라고 최면을 걸기 시작하니 지금 가지고 있는 맥북과 아이폰에 비해
그다지 필요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누가 공짜로 준다면 거절하진 않겠지만......
Posted by 가다랭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HannaH 2010.06.22 09:18

    아이패드에 텍스트북 다 해가지고 가지고 다니면 나쁘지 않을듯은 한데요
    역시 좀더 두고보는편이 좋지 않겠나 싶어요 ㅋㅋ
    그치만 역시 애플제품들은 일단 디자인에 눈이 먼저 혹해버리죠

    • addr | edit/del 가다랭 2010.06.23 20:45

      책이나 서류가 많이 필요한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정말 갠찬을거 같아요여러권이 그거 하나로 해결되니;;;;
      디자인은 정말 ㅎㅎㅎ ㅠㅠ 최고져
      저도 두고 볼려구요 ~~

  2. addr | edit/del | reply 재하 2010.06.25 08:37

    어이 잘갔나보네 히히
    곧 돌아오길 나 12일부터 런던에 삶
    (근데 아는사람이 이제 아무도없어...................................................... )

    • addr | edit/del 가다랭 2010.06.27 23:56

      런던 라이프가 그래도 간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