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 bITCH!

2007. 3. 23. 21:38 from 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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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bitch


 

 


 















미쳐버린 나의 연인~ 다시 예전의 그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요즘 딴 생각을 어찌나 하는지 머리 돌아가는 소리에 같이 있기에 짜증난다.
너 혹시 딴남자 생긴거야? 모든 기억을 지워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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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와 차를 타고 가는길, 계속되는 파란불, 인생도 이렇게 파란불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어머니께서는 막힘없는 고속도로는 졸음이 더 쉽게 온다고 하신다. 인생도 파란불만 켜지면 재미없겠지.
똑같은 날들...... 반복되는 주말...... 별거 없이 지나가는 날들, 파란불인가? 노란불인가?
의미를 둘만한 무언가가 있을까?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
정말 별일없이 컴퓨터 하고 친구 만나고 밥먹고 월요일이 싫다고 불평하고......


하지만, 새로운 것을 시도할 아이디어도, 자신감도 아직은.... 빨리 어느불이던 켜져라....이왕이면 초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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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시니컬한 이영애의 모습이 너무나 신선하고 새롭고 아름다웠다.
대장금의 이미지처럼 착한 여자의 이미지만을 가지고 있던 나였기에 원래 이영애의 이미지는
그다지 좋지않았다.
그러나 이 영화의 특이한 형식만큼 이영애의 이런 모습은 매우 매력적이었다.
아마 착한이미지의 이영애가 깨지는 순간 다가온 신선한 충격도 한몫 했을 것이다.

시니컬 이영애

 









저 시니컬한 모습을 보라~ 물론 영화의 내용과 형식도 파격적이고 영상미도 좋았다.
그러나 요즘의 박찬욱 감독.. 실망이야...... 여하튼 이 영화의 형식과 내용, 영상미가
이영애의 모습과 너무나도 잘 맞아 이영애의 모습이 더욱 멋졌고, 그녀의 연기에 다시
한번 놀랐다. 극장에서 볼 걸~ 후회스럽다.

그러고 보니 나는 나쁜여자를 좋아하나보다.......안되는데.....

명대사는 많지만, 내가 생각하는 명대사. 빵집 어린 직원을 유혹하며 하는말
"넌 여자가 이러면 싫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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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그것~

2007. 1. 5. 15:29 from 카테고리 없음
니스해변






 
 
 
 
 
 
 
 
 
 
 
 
 

미칠듯한 스피드로 달리지는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보낸 한해였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무언가를 간절히 원했다.
결국, 나는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에 이른다.
네이버 블로그는 어쩌고.....
쌍~월드는 어쩌고.....
가다랩 홈피는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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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pyopyo 2007.01.05 17:09

    멋져요 깔끔 ㅋㅋ